기사 원문
저마다의 눈부신 미래를 위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사자가온다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
박명지 기자
지난 11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발표한 ‘중고등학생 고민과 사회 인식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고민 1위는 ‘진로‧진학’이 차지했다. 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많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고민이 일상적 스트레스 요인으로 자리 잡았음을 방증한다.
이에 학교를 비롯한 각종 교육 기관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진로 탐색을 위한 콘텐츠부터 진로 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해 다소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거나,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학생들 개개인의 니즈와 성향을 하나하나 반영할 수 없어 일부 학생들에게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등의 부정적인 피드백 또한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상황 속, 사자가온다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진로에 대해 고민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그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질문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고 한다. 진로 교육의 핵심은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질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를 만나 그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새로운 진로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사자가온다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개인과 사회를 성장시킨다’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각종 서비스와 출판, 교재, 교구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사명인 ‘사자가온다’는 유명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트로 가사인 ‘왕이 될 사자가 온다’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와 같이, 자사가 선택한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에 자사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보다 즐겁고, 부담 없이,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서비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자사의 노력은 벤처기업 인증 및 ISO 국제표준(환경, 품질, 정보보호 등) 5종 획득과 더불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에듀테크 현안 해결 지원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사자가온다 임직원 단체사진
제작한 콘텐츠 및 솔루션에 대해 좀 더 설명해달라
사자가온다의 주요 서비스와 콘텐츠는 저마다 형태는 다르지만 모든 교육 참여자가 스스로 질문하도록 만드는 구조다. 이에 콘텐츠 제작 시 진로 상담, 사회문제 탐색, 미래 동기 형성까지 학생의 성장 흐름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으며 그 결과 라이프로드17, 퀘스트스쿨, 미래명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었다.
먼저 라이프로드17은 SDGs를 주제로 한 시뮬레이션 기반 게임 콘텐츠로, 쉽게 말해 사회 문제 탐색 게임이다. 개인의 선택이 사회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문제를 단순히 지식으로만 배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 문제는 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지자체 단위 진로체험센터에 납품되며 공공기관 적용 사례를 확보했다.
퀘스트스쿨은 학생이 AI 대화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고민을 먼저 정리한 뒤, 교사에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용 진로 및 상담 지원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학생에게는 진로 상담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교사에게는 학생의 맥락을 이해한 상태에서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약 60여 개의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도화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에는 더 많은 학교가 해당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아울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명함(DREAM TELLER)도 서비스하고 있다. 이는 AI 얼굴 노화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나’를 시각화하는 콘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 진단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직업 정보를 명함 형태로 출력함으로써 더욱 입체적인 진로 설계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자사는 새로운 콘텐츠인 AI학과카드와 AI직업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는 학과나 직업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학생의 흥미와 관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왜 이 학과가 나와 맞을까?’, ‘나는 이런 일을 해보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도록 돕는 카드형 진로 도구다.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 제작 과정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있다면
자사는 콘텐츠 제작 시 공교육 기관인 학교를 통해 각종 검증이나 실증 등을 진행하며 많은 자문을 받고 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용되기 위해선 학생들에겐 재미와 흥미를, 선생님들에게는 뛰어난 관리성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자사는 현장에서 활약하는 선생님들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특히 진로 전담 교사들과의 네트워크 DB를 다수 확보할 수 있었다. 현재 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에 대한 답을 콘텐츠에 반영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다. 학교는 학생 스스로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에 흥미가 있는지 등 자신의 진로 탐색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다소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강제로 뭔가를 하게 만드는 것은 강요이자 폭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기에, 학교와 선생님 측에서는 섣불리 움직이기 어려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에 자사는 학생들이 자사 콘텐츠를 통해 스스로가 ‘내가 이런 일도 해볼 수 있겠구나’, ‘내가 이런 직업을 가지게 될 수도 있겠구나’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를 제고시키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자사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진로 수업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만큼 학생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머지않은 미래에는 학생 맞춤 관리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며, 진로 교육 또한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접근 방식이 필요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자사는 자사의 진로교육이 일회성 체험이나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학교를 비롯한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구조로 자리 잡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는 교사의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는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진로교육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질문과 선택이 자연스럽게 기록되고 확장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아울러 현재 진로와 사회문제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해외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글로벌 콘텐츠로의 확장 또한 중장기 목표로 설정해 준비 중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 불안 속에서도 질문을 멈추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자가온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답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그 질문의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기업이자 학생과 교사 모두가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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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제인뉴스(https://www.new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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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눈부신 미래를 위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사자가온다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
박명지 기자
지난 11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발표한 ‘중고등학생 고민과 사회 인식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고민 1위는 ‘진로‧진학’이 차지했다. 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많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고민이 일상적 스트레스 요인으로 자리 잡았음을 방증한다.
이에 학교를 비롯한 각종 교육 기관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진로 탐색을 위한 콘텐츠부터 진로 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해 다소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거나,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학생들 개개인의 니즈와 성향을 하나하나 반영할 수 없어 일부 학생들에게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등의 부정적인 피드백 또한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상황 속, 사자가온다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진로에 대해 고민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그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질문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고 한다. 진로 교육의 핵심은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질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를 만나 그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새로운 진로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사자가온다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개인과 사회를 성장시킨다’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각종 서비스와 출판, 교재, 교구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사명인 ‘사자가온다’는 유명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트로 가사인 ‘왕이 될 사자가 온다’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와 같이, 자사가 선택한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에 자사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보다 즐겁고, 부담 없이,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서비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자사의 노력은 벤처기업 인증 및 ISO 국제표준(환경, 품질, 정보보호 등) 5종 획득과 더불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에듀테크 현안 해결 지원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제작한 콘텐츠 및 솔루션에 대해 좀 더 설명해달라
사자가온다의 주요 서비스와 콘텐츠는 저마다 형태는 다르지만 모든 교육 참여자가 스스로 질문하도록 만드는 구조다. 이에 콘텐츠 제작 시 진로 상담, 사회문제 탐색, 미래 동기 형성까지 학생의 성장 흐름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으며 그 결과 라이프로드17, 퀘스트스쿨, 미래명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었다.
먼저 라이프로드17은 SDGs를 주제로 한 시뮬레이션 기반 게임 콘텐츠로, 쉽게 말해 사회 문제 탐색 게임이다. 개인의 선택이 사회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문제를 단순히 지식으로만 배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 문제는 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지자체 단위 진로체험센터에 납품되며 공공기관 적용 사례를 확보했다.
퀘스트스쿨은 학생이 AI 대화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고민을 먼저 정리한 뒤, 교사에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용 진로 및 상담 지원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학생에게는 진로 상담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교사에게는 학생의 맥락을 이해한 상태에서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약 60여 개의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도화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에는 더 많은 학교가 해당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아울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명함(DREAM TELLER)도 서비스하고 있다. 이는 AI 얼굴 노화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나’를 시각화하는 콘텐츠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 진단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직업 정보를 명함 형태로 출력함으로써 더욱 입체적인 진로 설계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자사는 새로운 콘텐츠인 AI학과카드와 AI직업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는 학과나 직업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학생의 흥미와 관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왜 이 학과가 나와 맞을까?’, ‘나는 이런 일을 해보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도록 돕는 카드형 진로 도구다.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 제작 과정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있다면
자사는 콘텐츠 제작 시 공교육 기관인 학교를 통해 각종 검증이나 실증 등을 진행하며 많은 자문을 받고 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용되기 위해선 학생들에겐 재미와 흥미를, 선생님들에게는 뛰어난 관리성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자사는 현장에서 활약하는 선생님들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특히 진로 전담 교사들과의 네트워크 DB를 다수 확보할 수 있었다. 현재 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에 대한 답을 콘텐츠에 반영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다. 학교는 학생 스스로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에 흥미가 있는지 등 자신의 진로 탐색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다소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강제로 뭔가를 하게 만드는 것은 강요이자 폭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기에, 학교와 선생님 측에서는 섣불리 움직이기 어려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에 자사는 학생들이 자사 콘텐츠를 통해 스스로가 ‘내가 이런 일도 해볼 수 있겠구나’, ‘내가 이런 직업을 가지게 될 수도 있겠구나’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를 제고시키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자사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진로 수업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만큼 학생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머지않은 미래에는 학생 맞춤 관리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며, 진로 교육 또한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접근 방식이 필요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자사는 자사의 진로교육이 일회성 체험이나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학교를 비롯한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구조로 자리 잡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는 교사의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는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진로교육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질문과 선택이 자연스럽게 기록되고 확장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아울러 현재 진로와 사회문제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해외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글로벌 콘텐츠로의 확장 또한 중장기 목표로 설정해 준비 중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 불안 속에서도 질문을 멈추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자가온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답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그 질문의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기업이자 학생과 교사 모두가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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