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서로 힘을 합치면 더욱 쉬워지죠!

이처럼 사람들은 살아가는데에
협동심과 배려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협동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협동심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죠.
방승호 선생님의 모험놀이에도
협동심과 배려를 기를 수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영차! 함께 일어서기'라는 모험놀이입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인원: 20명 내외
준비물: 없음!
준비물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1. 우선 두 명씩 짝을 짓습니다.

2. 마주 본 상태로 바닥에 앉아 무릎을 구부려 짝꿍과 발끝을 붙입니다.


3. 발끝을 붙인 상태로 손을 마주 잡고 일어섭니다.

이때 발끝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서로 균형을 잘 맞춰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되며
상대를 배려하게 되죠.
4. 2명이 성공하면 4명, 8명으로 인원을 늘려갑니다.

점점 인원을 늘릴수록 어려워지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의논을 통해
믿고 배려하며 협동하는 힘은 더 커지죠.
5. 마지막에는 전원이 손을 잡고 일어나 봐요.

인원이 많아져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거예요!
이견을 조율하여 협동하다보면
어느새 함께 일어서게 됩니다.
모험놀이가 끝나면 다 같이 감상을 나눠요!
함께 일어났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성공 비결은?
실패 후의 느낌은 어땠나요?
넘어졌을 때 누군가 내 손을 잡고 일으켜준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다른 사람과 얘기해 본 적 있나요?
처음 이 모험놀이를 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너무 개입하지 말고
"천천히~", "서로 집중해보자!" 등의 추임새를 넣어주세요.
어렵다고 생각할수록 해냈을 때의 성취감도 높아집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의논과 시행착오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게 되고,
결국에는 모두 성공할 수 있어요. :)


세상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자같이 강한 동물도, 개미같이 작은 동물도
모두 협동을 하며 살아가죠.
미국에도 이런 속담이 있다고 하네요.
'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머리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

출처: 방승호, 「기적의 모험놀이」, 이지스퍼블리싱(2012), p.91~9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서로 힘을 합치면 더욱 쉬워지죠!
이처럼 사람들은 살아가는데에
협동심과 배려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협동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협동심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죠.
방승호 선생님의 모험놀이에도
협동심과 배려를 기를 수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영차! 함께 일어서기'라는 모험놀이입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준비물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1. 우선 두 명씩 짝을 짓습니다.
2. 마주 본 상태로 바닥에 앉아 무릎을 구부려 짝꿍과 발끝을 붙입니다.
3. 발끝을 붙인 상태로 손을 마주 잡고 일어섭니다.
이때 발끝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서로 균형을 잘 맞춰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되며
상대를 배려하게 되죠.
4. 2명이 성공하면 4명, 8명으로 인원을 늘려갑니다.
점점 인원을 늘릴수록 어려워지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의논을 통해
믿고 배려하며 협동하는 힘은 더 커지죠.
5. 마지막에는 전원이 손을 잡고 일어나 봐요.
인원이 많아져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거예요!
이견을 조율하여 협동하다보면
어느새 함께 일어서게 됩니다.
모험놀이가 끝나면 다 같이 감상을 나눠요!
처음 이 모험놀이를 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너무 개입하지 말고
"천천히~", "서로 집중해보자!" 등의 추임새를 넣어주세요.
어렵다고 생각할수록 해냈을 때의 성취감도 높아집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의논과 시행착오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게 되고,
결국에는 모두 성공할 수 있어요. :)
세상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자같이 강한 동물도, 개미같이 작은 동물도
모두 협동을 하며 살아가죠.
미국에도 이런 속담이 있다고 하네요.
'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머리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
출처: 방승호, 「기적의 모험놀이」, 이지스퍼블리싱(2012), p.9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