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실에서 왕따를 예방하고
혹시 이미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다시 함께 어울리게 하는 모험놀이가 있습니다.
그 놀이는 바로..
<변신 마법 곰, 연어, 모기> 입니다!!!
인원: 20명 내외
준비물: 팀을 나누기 위한 약 5m의 줄 2개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놀이인지 감이 오지 않으시죠?

자, 그럼 협동심을 길러 아이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방승호 선생님의 모험놀이 '마법' 들어갑니다~!
<게임 준비>
1. 우선 곰과 연어 그리고 모기의
'힘의 규칙'을 알아야 합니다!



가위바위보에서처럼
곰>연어>모기>곰 이렇게 순환되는 구조입니다.
곰은 연어를 잡아먹고 연어는 모기를 잡아먹으며
연어는 곰을 물어 죽일 수 있는 것이죠!

2. 그러고는 두 팀으로 나누어요.
마주보는 두 팀 뒤로 5-6m 떨어진 위치에
줄로 선을 그어 안전지대를 만들어요!

3. 모든 참여자들이 상의하여
곰, 연어, 모기를 흉내내는 몸짓을 약속해요.

4. 각 팀끼리 1번/2번/3번의 구호에
각각 어떤 동물을 할 것인지를 정해요.
동작과 번호에 익숙해졌으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어요!
<게임 진행>
진행자는 두 팀을 마주보게 한 뒤
1-3번 중 아무 번호나 불러요!

그럼 각 팀은 그 번호에 해당하는
동물의 흉내를 내는 것이죠.
나온 동물에 따라 승패가 나뉘겠죠?
진 팀은 어서 안전지대로 대피해요!!

이긴 팀은 진 팀을 추격해 터치합니다.
터치를 당한 친구는 이긴 팀으로 팀을 옮겨요~!

"조금 전에는 상대팀이던 친구들이
우리 팀이 되었어요!"
한 팀의 인원이 한 명도 남지 않을 때까지
게임을 진행합니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승패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함께 감상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상대팀에게 터치를 당했을 때의 느낌은 어땠는지,
세 가지 동물을 흉내 낼 때의 기분은 어땠는지 등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공유하는 거예요!

이번 놀이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놀이인 만큼
잔디밭이나 운동장 같은 장소에서
그날의 날씨를 즐기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놀이가 끝났을 때엔 모두 한 팀이 되어있으므로
아이들에게 ‘구분’을 짓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려줘요.
또한, 소극적이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동작을 하는 것이 큰 용기가 되어 주지요.

모두 한 팀이 되어 협동하는 놀이,
친구들의 지지자가 되어보고
동시에 친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변신 마법 곰, 연어, 모기> 함께 해볼까요?
출처: 방승호, 「기적의 모험놀이」, 이지스퍼블리싱(2012), p.72~75
교실에서 왕따를 예방하고
혹시 이미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다시 함께 어울리게 하는 모험놀이가 있습니다.
그 놀이는 바로..
<변신 마법 곰, 연어, 모기> 입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놀이인지 감이 오지 않으시죠?
자, 그럼 협동심을 길러 아이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방승호 선생님의 모험놀이 '마법' 들어갑니다~!
<게임 준비>
1. 우선 곰과 연어 그리고 모기의
'힘의 규칙'을 알아야 합니다!
가위바위보에서처럼
곰>연어>모기>곰 이렇게 순환되는 구조입니다.
곰은 연어를 잡아먹고 연어는 모기를 잡아먹으며
연어는 곰을 물어 죽일 수 있는 것이죠!
2. 그러고는 두 팀으로 나누어요.
마주보는 두 팀 뒤로 5-6m 떨어진 위치에
줄로 선을 그어 안전지대를 만들어요!
3. 모든 참여자들이 상의하여
곰, 연어, 모기를 흉내내는 몸짓을 약속해요.
4. 각 팀끼리 1번/2번/3번의 구호에
각각 어떤 동물을 할 것인지를 정해요.
동작과 번호에 익숙해졌으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어요!
<게임 진행>
진행자는 두 팀을 마주보게 한 뒤
1-3번 중 아무 번호나 불러요!
그럼 각 팀은 그 번호에 해당하는
동물의 흉내를 내는 것이죠.
나온 동물에 따라 승패가 나뉘겠죠?
진 팀은 어서 안전지대로 대피해요!!
이긴 팀은 진 팀을 추격해 터치합니다.
터치를 당한 친구는 이긴 팀으로 팀을 옮겨요~!
"조금 전에는 상대팀이던 친구들이
우리 팀이 되었어요!"
한 팀의 인원이 한 명도 남지 않을 때까지
게임을 진행합니다.
상대팀에게 터치를 당했을 때의 느낌은 어땠는지,
세 가지 동물을 흉내 낼 때의 기분은 어땠는지 등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공유하는 거예요!
이번 놀이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놀이인 만큼
잔디밭이나 운동장 같은 장소에서
그날의 날씨를 즐기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놀이가 끝났을 때엔 모두 한 팀이 되어있으므로
아이들에게 ‘구분’을 짓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려줘요.
또한, 소극적이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동작을 하는 것이 큰 용기가 되어 주지요.
모두 한 팀이 되어 협동하는 놀이,
친구들의 지지자가 되어보고
동시에 친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변신 마법 곰, 연어, 모기> 함께 해볼까요?
출처: 방승호, 「기적의 모험놀이」, 이지스퍼블리싱(2012), p.7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