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샵에서 제공하는 모험놀이/보드게임 리뷰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루마블' 지폐 계산의
불편함을 극복한
<모노폴리-전자카드>게임을
플레이 해보려 해요!
게임 룰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부루마블'과 아주 유사한데요,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 수만큼 칸을 이동하는 방식)
구성품과 게임 방식에 차이점이 있어요!
그 부분을 중심으로 리뷰해볼게욧!
게임인원: 2~6명게임구성: 전자카드, 결제기, 찬스카드, 공동기금카드, 권리증서, 건물 등
게임인원: 2~6명
게임구성: 전자카드, 결제기, 찬스카드,
공동기금카드, 권리증서, 건물 등
먼저 구성품을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
전자 카드결제 시스템을 적용한 것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전자카드와 카드결제기로
토지와 건물을 사고 파는 것은 물론
플레이어 간의 거래도 할 수 있어요~!
이 결제 시스템 때문에 모노폴리-전자카드에
매료된 분들이 많을 거예요!
흠.. 하지만 카드결제기도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혹은
전원 자체가 들어오지 않을 때에
게임 진행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답니다.
다음은! 맵보드(게임판)의
주요 칸 설명을 해드릴게요!
1. 토지(땅) 칸
부루마블과 동일하게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면 땅을 구입할 수 있고
주택과 호텔을 지을 수 있어요!
단, 호텔은 주택 4개를 지은 후 건설 가능
2. 찬스 칸
이또한 '부루마블'의
'황금열쇠'와 비슷합니다!
이 칸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맵보드(게임판) 위의 찬스 카드를 한 장 뒤집어
지령을 수행하게 돼요.
3. 공동기금 칸
이 칸은 부루마블과의 차이점 중 하나인데요!
기금을 축적하여 누군가 수령하게 되는 방식과는 달리
찬스카드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공동기금'칸에 도착했을 때
공동기금 카드를 뒤집음)
맵보드(게임판) 위의 공동기금카드를 한 장 뒤집어
지령을 수행해요.
4. 세금지불 칸
칸에 쓰여진 금액을 지불합니다.
5. 감옥 칸
만약 주사위를 굴려 '감옥칸'에 들어가는 경우라면
아무런 패널티도 없습니다!
6. 무료주차장 칸
이 칸에서는 상대방의 어떠한 지시도 받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모노폴리-전자카드의 특징 정리와 함께
리얼.깨알.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 게임에는
'경매'와 '저당' 시스템이 있는데요.
1. 경매
토지(땅) 칸에 도착했을 때
플레이어가 구입을 하지 않는다면
은행에서 경매를 진행할 수 있어요!
2. 저당
플레이어의 게임머니가 고갈되었을 때
소유지를 저당잡아 은행으로부터
일정 금액의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공짜는 없죠.. 빚을 갚을 땐
저당가격+이자10%를 주어야 합니다..
카드결제와 경매, 저당 등은행의 역할이 많고 중요한 게임이었어요.
카드결제와 경매, 저당 등
은행의 역할이 많고 중요한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지폐에 비해 결제가 간단하고
당장 잔고가 보이지 않아
과소비(?)를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3. 독점룰
같은 색의 토지(땅)을 소유하면
임대료가 두 배가 되는 '독점룰'도 있어요!
아쉬운 점은
찬스카드와 공동기금카드의 설명이
거의 유사해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돈, 부동산 거래에 치중한
경쟁게임이라 어쩔 수 없었나봐요~
게임 후반에는 한 방에 운명이 결정되는 게임..아이들의 경우 자칫 잘못된 경제관념이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게임 후반에는 한 방에 운명이 결정되는 게임..
아이들의 경우 자칫 잘못된 경제관념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노폴리-전자카드> 영상으로 한 눈에 보기 click!
오늘 <모노폴리-전자카드> 리뷰 어떠셨나요?
얼마전에도 부루마블과 유사한 게임,
'타워마블' 리뷰를 했었는데요!
타워마블
오늘따라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실감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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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스쿨 FAQs
오늘은 '부루마블' 지폐 계산의
불편함을 극복한
<모노폴리-전자카드>게임을
플레이 해보려 해요!
게임 룰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부루마블'과 아주 유사한데요,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 수만큼 칸을 이동하는 방식)
구성품과 게임 방식에 차이점이 있어요!
그 부분을 중심으로 리뷰해볼게욧!
먼저 구성품을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
전자 카드결제 시스템을 적용한 것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전자카드와 카드결제기로
토지와 건물을 사고 파는 것은 물론
플레이어 간의 거래도 할 수 있어요~!
이 결제 시스템 때문에 모노폴리-전자카드에
매료된 분들이 많을 거예요!
흠.. 하지만 카드결제기도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혹은
전원 자체가 들어오지 않을 때에
게임 진행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답니다.
다음은! 맵보드(게임판)의
주요 칸 설명을 해드릴게요!
1. 토지(땅) 칸
부루마블과 동일하게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면 땅을 구입할 수 있고
주택과 호텔을 지을 수 있어요!
단, 호텔은 주택 4개를 지은 후 건설 가능
2. 찬스 칸
이또한 '부루마블'의
'황금열쇠'와 비슷합니다!
이 칸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맵보드(게임판) 위의 찬스 카드를 한 장 뒤집어
지령을 수행하게 돼요.
3. 공동기금 칸
이 칸은 부루마블과의 차이점 중 하나인데요!
기금을 축적하여 누군가 수령하게 되는 방식과는 달리
찬스카드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공동기금'칸에 도착했을 때
공동기금 카드를 뒤집음)
맵보드(게임판) 위의 공동기금카드를 한 장 뒤집어
지령을 수행해요.
4. 세금지불 칸
칸에 쓰여진 금액을 지불합니다.
5. 감옥 칸
만약 주사위를 굴려 '감옥칸'에 들어가는 경우라면
아무런 패널티도 없습니다!
6. 무료주차장 칸
이 칸에서는 상대방의 어떠한 지시도 받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모노폴리-전자카드의 특징 정리와 함께
리얼.깨알.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 게임에는
'경매'와 '저당' 시스템이 있는데요.
1. 경매
토지(땅) 칸에 도착했을 때
플레이어가 구입을 하지 않는다면
은행에서 경매를 진행할 수 있어요!
플레이어의 게임머니가 고갈되었을 때
소유지를 저당잡아 은행으로부터
일정 금액의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공짜는 없죠.. 빚을 갚을 땐
저당가격+이자10%를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폐에 비해 결제가 간단하고
당장 잔고가 보이지 않아
과소비(?)를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3. 독점룰
같은 색의 토지(땅)을 소유하면
임대료가 두 배가 되는 '독점룰'도 있어요!
아쉬운 점은
찬스카드와 공동기금카드의 설명이
거의 유사해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돈, 부동산 거래에 치중한
경쟁게임이라 어쩔 수 없었나봐요~
<모노폴리-전자카드> 영상으로 한 눈에 보기 click!
오늘 <모노폴리-전자카드> 리뷰 어떠셨나요?
얼마전에도 부루마블과 유사한 게임,
'타워마블' 리뷰를 했었는데요!
타워마블
오늘따라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실감나네요!ㅎㅎ